April Breeze is blowing...

 




2009/11/14 21:55 2009/11/1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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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music

 



2009/11/13 04:28 2009/11/13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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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music

내 홈페이지는 내꺼고
내가 볼려고 만든거고
남 보여줄려고 만든거 절대 아니고
내가 쓸려고 만든거고
남 편하라고 만든것도 절대 아니고
나를 알리기 위해 만든건 더더욱 아님.

남 보여줄려는거라면 가식적인 싸이 미니홈피나 하는게 백만배 나을꺼임.

여긴 나를 나타내기도 보여주기도 하지만,
여기가 내 전부는 아님.

여긴 그냥 내 낙서장임.




2009/11/10 23:56 2009/11/1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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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calm
전 직장 동료였고, 한때 같이 살았었던 동생의 아버님께서... 갑자기 돌아가셨다...

여러가지로... 마음이 착잡하다...

세상에 힘든 일이야 너무나도 많겠지만,
가족을 떠나보낸 슬픔보다 더 힘든게 있을까.....





올 한 해,
머 하나 제대로 풀리는 일 없이 힘들고 괴롭고 후회스러운 일의 연속이었지만
그래도 난 아직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으니..........






2009/11/08 07:55 2009/11/0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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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calm



은색 휠은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검은색 휠로 교체...
같은 암브로시오 꺼고... 무게는 43g 증가-_-


시즌 오프하면 프레임을 흰색으로 도색을 하던 무슨 수를 낼꺼고,
봄쯤 카본 하이림으로 갈아타야겠음...


그나저나 주말엔 왜 계속 비가 오는거냐...

2009/11/08 07:38 2009/11/0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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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Bicy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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