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Breeze is blowing...

홍대에 다시 가고 싶다.

학교 말고 그 동네 구석으로.

강남 바닥은 밋밋하다.

짧은 치마에 눈이 돌아가는 것조차도 지겹다.

동서남북으로 곱게 뚫려있는 길도 재미없다.

난,

적어도 하루의 1/3은 자유롭게 살고싶다.

다시 1999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2009/06/06 07:03 2009/06/06 07:03
2009/06/06 07:03
Category c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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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 나다... 2009/06/14 03:14 # M/D Reply

    ㅎ ㅎ ... ㄴ ㅏ ㄷ
    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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