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Breeze is blowing...

뭔가에 얽매이는걸 싫어함에도, 난 매순간 담배에 얽매여왔던것 같다.
내 의지가 아닌, 내 몸속 담배 찌꺼기의 의지대로 난 항상 조급해하며 담배 필 곳을 찾아 헤맸던거지.
이젠 더 이상 담배에 얽매이지도, 의지하지도 않을려고.



... 다 뻘 소리고, 몸이 너무 힘들어...

2012/07/07 06:21 2012/07/07 06:21
2012/07/07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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