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Breeze is blowing...

_ 금연 21일째.
끊을때부터 그랬지만, 여전히 별 생각안난다.


_ 방이 덥다.
밖엔 비가 오고 시원해지는데, 여전히 방은 덥다.


_ 얼굴인식 본인관상 서비스.
전 회사 올라웍스에서 얼굴인식 본인관상 서비스도 시작을 했다.
결과를 보니, 비슷한 구석도 있어서, 몇가지만...

-초년운
박태하님은 초년기 운이 그리 좋은 운명은 아닙니다.
20대까지는 직장이나 결혼 어떤 쪽도 정착운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어린 시절부터 그림, 만들기 같은 미술분야에 소질이 많은 타입으로 예술가적 진로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년운
불우한 초년기에 비해 30대 초반부터는 적성과 진로에 자리를 찾아갑니다. 30대 초반까지는 쉽게 혼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타입입니다.혼기는 좀 늦은 편이지만, 35세가 되면 복덩어리 연인을 만나게 됩니다. 35세 부터의 성장은 50세까지 이어집니다.

-사회성

깔끔한 몸가짐에다 예절이 바른 타입이지만 집단생활에 잘 적응을 못하는 타입입니다. 30대까지는 사회생활에 있어 경쟁력을 갖추기 어려운 스타일입니다. 어떤 일을 행함에 있어 추진력과 경합, 흥정을 함에 있어 어려움을 겪습니다.
박태하님의 직업세계는 전형적인 예술가형입니다. 밖으로 드러나는 예술가라기보다 은둔생활을 즐기면서 자신의 작품세계에 몰두하는 타입입니다.

-이성운(배우자운)
35세가 되어야 한 사람에게 정착할 수 있는 운이 들어옵니다.
35세에 만난 배우자를 마치 남편을 자식 돌보듯 지극정성으로 내조하는 형입니다.

-금전운
현금의 유통력은 좋은 편이지만, 비축과 관리가 잘 안 되는 타입입니다.

-주의해야할 점
박태하님의 단점은 게으르고 의욕이 없다는 점입니다. 고로 일생을 두고 주의해야 할 점은 지나치게 나태하지 말아야한다는 점입니다.게으름과 나태함에 의욕이 되어 줄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키는 작지만 동글동글 살찐 타입으로 이목구비가 뚜렷하니 미인형입니다.



_ &
미쳐버리겠다.

2009/06/29 07:51 2009/06/29 07:51
2009/06/29 07:51
Category calm
아직 얼마안됐지만,
몇년전 끊었을때같지는 않아서 다행.
그때는 사탕이니 군것질 할것들 달고 살았었는데
지금은 전혀.

가끔 습관적으로 생각이 날때가 있긴하지만,
그냥 넘겨버리고 만다.



그리고
하루에 대여섯잔 이상 마시던 맥모골도 끊었...
프림 들어간 커피는 안마시기로.




2009/06/13 21:37 2009/06/13 21:37
2009/06/13 21:37
Category calm
홍대에 다시 가고 싶다.

학교 말고 그 동네 구석으로.

강남 바닥은 밋밋하다.

짧은 치마에 눈이 돌아가는 것조차도 지겹다.

동서남북으로 곱게 뚫려있는 길도 재미없다.

난,

적어도 하루의 1/3은 자유롭게 살고싶다.

다시 1999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2009/06/06 07:03 2009/06/06 07:03
2009/06/06 07:03
Category calm
Tag







me
090527
한강 잠원지구

by  Yougot7
2009/06/01 06:20 2009/06/01 06:20
2009/06/01 06:20
Category calm
Tag

Campagnolo Heritage Glove (C424)


Cannondale L.E Gloves



이베이에서 캄파 의류 검색 중 발견한 헤리티지 반장갑.
보자마자 뻑-_-가서 wiggle 에 주문했었는데 배송문제가 생겨서 취소하고 다시 gbcycles 에 주문하고 무사히 받았으나,,,
오른쪽 장갑 옆면에 재봉이 제대로 안돼있-_-;;; 당장 쓰는데 문제는 없지만 수선집 가서 손봐야할듯ㅠㅠ
그리고... 이쁜; 캄파 헤리티지 져지도 같이 주문했는데 깜빡하고 사진을 안찍어서... 일단 링크라도ㅋ -> CLICK

반장갑이라는게 여름 한철 보내고 나면 너덜너덜 해지기도 하고,
헤리티지 반장갑이 흰색에다 비교적 비싼놈이다보니 조금이라도 아껴줄려고 다른 장갑을 알아보다가 PBK에서 Veloflex Black 타이어 주문하면서 캐논데일 반장갑도 같이 주문...;;

캐논데일 것도 깔끔하고 좋긴한데 클래식한 느낌이 전혀 없어서... 계속 쓸지, 팔고 다른 캄파 장갑(CLICK) 살지 고민중-_-




아... 이번달은 많이도 질렀고... 팔것도 많고...

2009/05/27 23:35 2009/05/27 23:35
2009/05/27 23:35
Category Bicy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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