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이틀째.
아유 걱정돼서 어디 멀리 가지도 못하겠고... (사실 갈데도 없...)
더워서 낮에 나돌아다니기도 귀찮고...-_-
일단 빈둥거리자.
Tag 빈둥
Xcode 좀 써볼라고 멧북(넷북+맥OS-_-)을 샀건만
Titanium, PhoneGap 등등 이것저것 설치만 해놓고 정작 하나도 못하고 있다-_-
출퇴근에 걸리는 시간만 하루에 세시간, 하루의 1/8이나 되니
야근 좀 하고나면 도무지 시간이 남질 않는다.
집에 가서 머 좀 하다보면 3~4시... 그때 자면... 지각하고... 또 야근하고... 악순환되고-_-...
그래서
어정쩡한 안산&죽전 생활을 접고
서울로 컴백하기로 맘 먹었다.
나으 제2의 고향; 홍대에.
Tag 홍대







pl 2010/08/18 15:23 # M/D Reply
냥이 델꼬 미사리 오니라 -ㅅ-;
알~까